남자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남친이 뭘 물어봤어요그래서 제가 대답을 했어요그랬는데 마음에 드는 대답이 아니었나봐요성의가 없다고 그래서 제대로 얼굴보고 이야기를 해줬는데그래도 속이 안풀리나보더라구요..그렇게 대화를하는데 자꾸 일에서 띠링띠링 메세지가 오는거에요 핸드폰으로.한 10번 왔나...
급한가 신경쓰여서 잠깐 핸드폰을 서서 봤거든요.그랬더니 심각한 얘기하는데 왜 핸드폰보냐고 더 화내는거에요.미안하다고 일이 너무 연락와서 잠시본거라고 하니까잠시본건지 자기가 어떻게 아냐고 화내요..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다음부터 어떻게하면 좋을까 물어보고 다음엔 서로 여유있고 그럴때 이야기를 하자 그랬어요근데 분이 안풀리나봐요...계속 화내요이렇게 계속 분이 풀릴때까지 화내는분있으신가요?미안하다고하면 상황무마할려고 대충 사과하는거 아니냐고 그러고..이렇게 화내는 분들은 어떻게해야 풀리는거에요?제가 그렇게 큰 잘못을 했나요?ㅠ이걸로 한 6시간은 대화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