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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형 스마트폰의 핵심 가치.jpg

GravityNgc |2022.05.13 11:45
조회 84 |추천 0


조립형이라는 개념도 수십년전,수백년전부터 존재했었지.


여기서 핵심은 지금 현 상태의 모습과 동일해야 한다는거야.


구조적인 설계로 배터리,cpu,gpu,메모리,카메라,액정,사운드 카드,메인보드까지 모두 교체가 가능하지.


심지어 배터리 충전기 부분 포트도 전부 다 교체할수있도록 설계해야돼,


나중에는 3.0 USB, 2.0 USB 미래에 나올 5.0 USB도 교체할수있겠지.


부품이 고장나면 고장난 부품을 사서 교체하면 되는거야.


여기서 어디가 고장났는지 모르겠으면 휴대폰 수리센터에 가서 맡겨도 되겠지.


휴대폰 수리센터도 생기게 될거야.


애플 잡스는 혁신이 모방자인가 선구자인가를 결정하게 된다고했지.


혁신의 유무가 중요해, 과거 구글에서도 조립형 스마트폰을 만들었는데,


본질인 디자인의 가치가 크게 훼손되어버렸다는점이야.


가령 애플이나 갤럭시 스마트폰의 본체를 열어서 교체하는 조립형이였다면,


이미 애플과 갤럭시는 상용화 되었을꺼야.


근데 이것도 결국 PC조립에서 파생된 개념이였던건데, 상용화 가치가 없기에 


결국 개발 취소가 되었어,


이런 아주 작은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만드는거야.


메인보드 호환성을 높이고, 디자인을 훼손하지 않는거지,


그리고 그 당시에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어, 왜냐면 석유와 원자재 생산량이 풍족했으닌깐,


지금처럼 원유가격과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시장에서는 조립형 스마트폰의 필요성이 더욱더 생기겠지.


조립형 스마트폰은 완전 분해가 가능하도록 해야돼,


USB 포트까지, 이제는 심플하고 간단한게 아니라, 디테일이 있어야 한다는거야.


이것도 애플이랑 마인드가 잘 맞아. 


그리고 직접 조립하는 프로그래밍이 중요한데, 처음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이 조립형 스마트폰을 잘 모르지, 그런데 CPU부터 모든 제품을 조립해보는거야.


가상 3D 프로그램으로, 메인보드 종류는 어떤것이며, 칩이 몇개며, 어떤 형태이며


케이스에, 메인보드를 선택하자 끼워넣고, CPU를 선택하면 장착이 되지.


이런 것도 알려주는거야. 그러면서 조립형 스마트폰 전문가를 만드는거지,


소비자가 이런 정보를 안다는것도 의미가 커, 


그리고 삼성전자에서 만든 기술에 대한 가치를 고부가가치화 성공할수있는거지.


이것도 사실 소비자의 니즈를 만드는 과정이기도해,


그리고 시장 소비에 맞게 생산할수있기 때문이지. 


만약에 구글에서 모듈이 아닌 완전 분해 개념을 넣은 조립식 스마트폰을 출시했다면, 


구글이 애플과 삼성의 미래를 주도했을꺼야.


그런데 이 작은 차이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내는거지.


그 당시에는 심플이 대세였긴 했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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