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만나 2살연하남친과 5년째 교제중
남자친구한테
톡을 여러개 보냈는데 한참 안 읽음
일하는중인가 싶어 기다리다가 잠
9시간동안 연락이 없었는데
새벽3시에 톡옴 알고보니 회식했다함
그럼 미리 말을 해주면 기다리지않는데 저런 식으로
하는게 괘씸 하고 짜증남
내가 연락도 안하고 회식했으면 쌩 난리를 칠텐데
본인은 미안한것도 없고 오히려 달랑 톡 몇개 있더라는
어이없는 약올림을 함.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된다는
약간 내로남불적인 성향이 있음
그래서 그 문제로 따지고 들었더니 자기도 삐졌는지
통화중에 끊어버림. 화낼사람이 누군데 지가 화내면서 끊음?
개 열받음. 이런 남친 있는 분들 대처 어케 함?
내가 화내면 지가 곱으로 화내고
내가 삐지면 지가 곱으로 삐지고
헤어지자는 말 연락하지말라는 말 싸울때마다 수시로 달고 살음.
화도 내가 늘 풀어주는데 너무 짜증남 나도 감정있는인간인데
진짜 참 교육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