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대한 집착이 있으면서 겉으로는 안먹는척 없앱니다.
누군가 같이 먹는 걸 보면 자기 먹는거랑 남 먹는거 비교하면서
천천히 먹을려하거나 내가 남보다 많이 먹나 눈치를 봅니다.
정작 혼자 있을때는 양푼에다 밥 넣고 참기름이랑 각종 반찬 넣어서
맛있게 먹거나 몰래 음식을 먹을떄는 빠르고 많이 먹습니다.
그러다 많이 먹었다고 생각하고 살이 찔 것 같은 두려움에
토를 하거나 소화제를 먹어 일부러 배출해요
누구랑 외식할때 메뉴판만 보는데 시간이 한참 걸리고
결국 고르는건 저칼로리나 다이어트식
음식 집착 없앨려고 나는 이런거 속에서 안 받아 이러면서
많이 안먹는척 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단거 짠거 음식을 몰아넣습니다.
그러다 토하거나 장시간 유산소 운동
체형에서 배가 제일 두드러지게 살쪗고 그다음 다리 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