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한테 기대하는 시댁

ㅇㅇ |2022.05.17 13:27
조회 59,447 |추천 371
10년다닌 곳을 이직하면서
전회사에서 퇴직금을 받았습니다
금액이 꽤 되네요
제가 직장다니면서 육아 등 저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제부모님과 형제에게
선물을 했습니다. 가방 , 골프채..

근데
홀시어머니와 시누가
기대를 하네요
황당합니다.
저한테 잘해주면 몰라
뭘해준것도 잘해준거도 업ㄱ는 사람들이
왜 나한테서 뭘 바라는지
어디서 거지근성이냐고 면상에 말하고 싶습니다
추천수371
반대수3
베플ㅇㅇ|2022.05.17 13:33
그냥 아무 것도 해주지말고 돈이나 잘 묶어둬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