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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카드사와 LG 회사의 한국식 경영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이정연 |2004.03.08 21:18
조회 405 |추천 0

@ LG 카드사와 LG 회사의 한국식 경영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잘못된 정치인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에 많은 신문
기자들 중에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아들이 LG 회사에서
근무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에도 그것이 정당한 입사였는지
의문이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또한 당시 대통령이었던 김대중 정권에서 많은 신임을 받고 있었다는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대한민국의 재벌 중에 하나인 LG라는
회사에 자신의 아들을 입사 시키고 그것이 정당한 입사였는지 아니면 지금 밝혀지고 있는 한국의 비리에 사회의 경영방식대로 권력을 이용하기 위한 청탁이었는지 궁금해 하지
않을 국민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한국 사회에서 재벌들과 정치인들이 자신의 자식들을 한국의 신성한 책임인 군대에 보내지 않고 돈과 권력으로 부당한 이득을 보게 하는 것을 수도없이 보아왔다.
또한 왕족 정치와 왕족 재벌 회사의 경영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정치인들과 대통령에게 아부를 떨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   그것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과 기타
전 대통령들의 비리와 불법을 보도한 뉴스를 보면 쉽게
알수가 있을 것이다.

내가 지금 LG 회사와 LG 카드에 대해서 갑자기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닌 카드 회사 직원들의 막대먹고
예의 없는 전화질과 방문이 사회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는지 확인을 시키기 위해서다.

비리의 정치인들과 비리의 재벌로 인해서 그리고 비리의
방송국들로 인해서 사회는 불법으로 가득차 있으며 그들로
하여금 직장을 잃은 국민들은 카드 값과 생계에 어려움으로 인해서 불법의 도둑질과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
매일 매일 나오고 있는 각 방송국과 신문들 그리고 언론의
뉴스 보도를 보면 쉽게 확인할 수가 있는 일들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국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은 정치인들과 재벌들 그리고 방송국들은 아직도 법에 아무런 조치도 받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문어발식 회사 중에 몇개가 문제가 있으면 그 모든 채무와 문제를 정부와 국민들에게 떠
맡기려고 하고 있다.

나도 LG 카드만을 고집하며 사용하다가 카드 값을 아직
내지 못하고 있는 고객 중에 한 사람이다.
처음에 카드 값을 내지 못하니, lg  카드사의 여자 직원이 전화를 해 왔는데 그 여자 직원이 전화를 하는 태도나 기타 모든 내용의 말들이 몹시도 불쾌할 만큼 거만하며 마치
자신의 집에 하인 부리는 것처럼 예의가 없었다.
그리고 다시 얼마가 지나자 다른 남자 직원에게 연락이
왔는데 돈 지불 날짜를 약속을 하고도 나의 집을 방문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가 몹시도 불쾌하다고 하자 자신이
기록해 놓은 것이 잘못되어서 방문하게 되었다며 다시
돌아갔다.   그리고 나서 오늘 저녁 2004년 3월 8일 오후
6시 59분경에 또 다른 lg 카드의 직원이라 하는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고서 바로 반말과 존재말을 대충 섞어가며 나에게
말을 하기를 도대체 언제 돈을 지불할 거냐며 몹시도 짜증스럽고 예의없는 말투로 전화를 하는 것이었다.

웬만하면 어려운 사회에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으며 또한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그럴수도 있다 하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내가 다시 전화를 3번이나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내가 LG 카드 회사에서 그렇게 경우없는 식으로 고객들에게 돈을 받아 내라고 교육을 받았느냐고 물었더니, 자신은
그런적이 없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전화를 하면 자신이 누구인지 밝혀야만 하며 또한 자신이 속해 있는 회사를 분명히 상대방에게 알려야 하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이며 순서이다.
거만하고 교만하게 말로 장난을 하며 가뜩이나 어렵고
억울한 사람들을 우롱하는 사람들이 LG 카드 회사에 있다는 것이 몹시도 유감스럽다.   또한 내가 3번이나 그러한
수치를 당하는 동안에 한 직원은 말을 하기를 자신도 위에서 야단을 맞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는 내용도 확인을
하게 되었다.   야단을 맞는다는 것은 자신의 실적 즉,
직업의 퇴사와 연결이 되는 것이다.  쉽게 말을 해서 LG
카드 회사가 그런 고객 관리 방식을 직원들에게 가르친
다는 것이다.   국민들에게 불법으로 고개를 숙여도 용서가 안되는 재벌 회사들이 자신들의 고객에게 아직도 그러한
식으로 들어 내어 놓고 관리를 하며 경영을 한다는 것은
아직도 권력에 비리와 불법의 끈이 있다는 것이 아닌가!

사람이 자신이 쓴 돈을 주지 않고 해외로 도망이라도 간다는 말인가!  그러한 일들은 비리의 재벌 회장이나 간부들이
저지르고 도망가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 왔던 것이다.
자신들이 고객들에게 그러한 방식으로 직원들에게 교육을
시켜서 예의 없고 말을 할 수가 없는 식으로 고객을 관리하게 하면 그 회사가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는가!

나는 오늘도 뉴스에서 검찰청장이 비리의 재벌들의 수사를
보류한다는 내용의 보도를 보았다.   나라에 범죄자들인
비리의 재벌들을 수사하는 것이 무슨 이유 때문에 보류가
될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것이 망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말도 되지 않는 이론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빠른 시일 내에 법에 원리원칙에 따라서
각 재벌들이 비리와 불법을 처리해야만 할 것이며 또한
모든 회사를 축소 시키는 일이 있어도 그 불법의 돈들에
대한 책임을 물어서 돈을 국고에 회수해야 하고 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새롭게 일들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서 
재벌들과 정치인들의 비리와 불법을 보류 한다는 것은
그 어떠한 이유에서도 존재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도둑에게 수갑을 풀어주며 나가서 놀다가 오라는
것과 똑 같은 말이 되는 것이다.   도망 가고 싶으면 도망을 가고 거짓으로 책임과 법을 회피할 수 있는 일들을 계획하라는 말과 똑 같은 것이 된다.  죄가 있는 사람을 풀어 주면 그 범죄자가 사회에 나가서 어떠한 일들을 꾸미고
행하겠는가!   그것도 자신의 죄를 검찰에서 보류한 상태에
서 돈이 있는 사람들이 어떠한 일들을 꾸밀 수가 있겠는가!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LG 카드사와 다른 국민은행 카드사를 비교해 보고자 한다.   나는 LG 카드사 보다 더 많은
돈을 국민은행 카드에 내야 하는 입장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똑 같은 환경과 똑 같은 경우에서 국민은행 카드사의
직원은 전화를 걸어서 제일 먼저 하는 말이 고객님께 죄송하다는 말이다.   오히려 내가 민망하고 미안해서 빠른 시일내에 결제를 할테니, 염려하지 말하고 하고 수도없이
미안하다는 내용의 말들을 했었다.  또한 다른 국민은행
카드사의 직원은 전화를 걸어서 고객에게 말을 하기를
고객님이 시간을 빼앗아서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아마도
사정이 좋지 않으셔서 돈을 갚지 못하시면 또 다시 전화를 드리게 되니 조금 불편 하시더라도 이해를 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과연 lg 카드사와 국민은행 카드사의 다른 점이 무엇이겠는가!  똑 같은 한국에 위치하고 있고 똑 같이
어려운 사회의 상황에 있는 한국 사회에서 운영되어지고
있는 똑 같은 어려움 속에 회사들이다.  또한 lg 회사는
누구나 알고 있듯이 한국의 재벌 회사이다.  국민은행 보다는 돈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고객들에게 대하는 태도는 하늘과 땅이다.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사람처럼 생각도 못하는 회사가 무슨 재벌 회사이고 국민을 위하고 원리원칙에 경영을 하겠는가!   
나는 수도없이 lg 광고를 보아 왔다.  '사랑해요 lg'
'원리원칙 경영의 lg'  그 광고를 찍고 방영하는데 얼마나 들어 가는가! 그러고도 그러한 내용의 근무를 하면서 부끄러운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인가!

내가 분명히 말을 하는데 이러한 식으로는 그 어떠한 희망이나 내일도 기대할 수가 없다.  검찰들은 더 철저히 비리의 재벌 회사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방송인들과 공직자들을 수사해야만 할 것이다.  검찰 수사에 보류는 없다.
법에 시간이 따로 있고 때가 따로 있는 것은 사회와 나라가
망한다는 징조이다.   선거철이라고 해서 강도가 강도의
짓을 했는데 그것을 보류 한다는 말인가!   그것은 사회와
나라를 총선이 끝날 동안 불법과 강도로 가득차게 하겠는다는 것과 같은 내용이 되는 것이다.   오히려 선거철에는
더 철저한 수사와 치안이 유지 되어야만 하는 상황이 아닌가!  오히려 비상근무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수사를 보류한다는 것이 어디서 나온 발상인가!

또한 각 재벌 회사들이 비리와 불법의 돈 뿐만 아니라
대가성 낙하산 입사와 권력 남용과 기타 권력을 이용한
불법 경영을 위한 비리까지도 철저히 수사가 되어져야만
할 것이다.   그래야만 진정한 국민과 나라를 위한 그리고개혁을 위한 수사가 되지 않겠는가!

나는 우연히 lg 카드사와 국민은행 카드를 사용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비교하게 되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에 아들을 lg 회사에서 근무하게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이미 내가 위에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예의는커녕 상식도 없는 그리고 이해 할 수가 없는
lg 카드사의 직원들에 고객 관리와 태도 때문이다.

무조건 돈을 받으러 다니는 고리대금 업자처럼 고객을
함부로 대하고 집을 방문하며 직원들을 바꾸어 가며 고객들에게 확인 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그들이 진짜 LG 카드사의 직원인지 알수가 없는 상황에서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상식 이하의 돈의 요구에 기가막일 따름이며 그러한 무책임한 방식의 돈의 요구 방법이 지금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강도들과 도둑들이 악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될 수가 있음을 경고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만일 그러한 피해자가 생겨 난다면 분명히 LG 카드사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제대로 된
정치인이나 법무관이 있다면 절대 약하고 억울한 국민들이 겪은 피해에 대한 그 피해 보상을 그냥 넘기지 않을
것이다.   갖은 수법과 천사와 같은 방식에 광고를 하면서
LG 카드를 발급 받으라고 할때는 언제이고 지금은 예의도 없는 직원들의 횡포라니, 왜? 재벌 회사들이 검찰청을
자주 드나드는지 의심하거나 확인할 여지나 필요가 없겠다.

이 글들은 모든 게시판에 올릴 것이므로 그 LG 직원들의
이름을 넣지 않을 것이며 또한 날짜와 시간을 올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내용을 편지로 LG 회장과 청와대
그리고 각 야당과 관계 사단체에게 보낼 때에는 모든 관계
정보를 빠짐없이 첨부해서 보내게 될 것이다.

"성경말씀에 그 밑에 있는 직원의 행동들을 보면 그 위에
있는 간부들과 회장은 볼 것도 없다고 하셨다."

나는 LG 회사에서 받아야 할 돈이 많은 사람이다.
그것도 곧 법에 따라서 그리고 그들의 방식대로 권력을
가지고 청구할 예정이다.

 

                (오후 8:44)    2004년    3월   8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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