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인 여고생이지만 제가 중3, 남자친구가 고2때 연애를
시작하게 되어서 지금은 남자친구가 20살 제가 18살인데요!
저는 육체적인 사랑 보다는 정신적인 사랑이 더 좋고 안고 손잡고 뽀뽀하는 스킨쉽 외에 스킨쉽을 별로 내켜하지 않아요 평소에도 스킨쉽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지금이 딱 좋다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진도를 더 나가고 싶어하는 편이에요 몰론 남자친구 마음도 정말 잘 이해를 하지만 제가 아직 학생이기도 하고 내키지 않은 마음 때문에 자꾸만 부딪혀요.. 예전에 남자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생겨버려서 그런걸까요..? 남자친구도 제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려고는 하지만 자꾸 남들을 보면 부럽다면서 자기는 언제쯤이려나 싶다네요.. 사랑하면 할 수록 더 하고 싶고 하는 마음은 정말 잘 알고 이해하지만 저는 별로 하고싶어하지 않는거 같아요..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저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