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여자입니다 .. 제가 고등학교 친구 부터 만나 연애한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는 군대가고
거의 군대애서 휴대폰 연애했는데 군대에 매일 진급 할때마다 택배에 그림그려서 군대에 보내고 진짜 엄청 좋아했어요 제가 남자친구를 .. 근데 전역 다 되서 자기는 안맞는거 같다고 저를 찼어요.. 근데 한달뒤에 다시 남자친구가 잡아서 다시 만나다가 또 저를 찼어요..
제일 속상한게 전남자친구는 저랑 헤어지고 2달 만에 새로운 여자친구도 사귀고.. 진짜 헤어지고 4개월동안 진짜 미칠것같고 인생이 너무 힘들고 밥도 안넘어 가고 그랬는데 다시 직장도 나가고 알바도 하고 바쁘게 사니깐 전남자친구 생각도 많이 안나고 살만 했어요 연락하는 사람도 생기고
저보다 2살 어려요 그친구랑은 같은 대학교에요 말도 잘 통하고 귀엽기도 해요! 근데 그렇게 잘 지내는데
어제 갑자기 전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 다시 만나자고 새로운 여자친구랑 잘 안됬나봐요..근데 쓰래기 같은거 아는데 헤어질때도 지가 일방적으로 자기랑 안맞다고 지혼자 결정하고 지혼자 정리 하고 그랬는데.. 나쁜사람인거 아는데.. 저도 연락하는 사람이 있고 그런데 나쁜사람 아는데 제가 흔들려요.. 아직도 전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요.. 진짜 제가 싫어하고 싶어도 그게 잘 안돼요.. 다시 만나면 또
차이고 상쳐 받고 더 심하게 힘들어질까봐 걱정이 되요..
진짜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