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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부모라지만 어이가 없어서

캔디 |2022.05.19 17:51
조회 1,248 |추천 1
너무 속상합니다 작년에 저랑 남동생을 키워 주신 친할머니가 돌아 가셨어요그때 당시 저는 허리 3.4.5 나사 박는 고정술수술을 한 후 4주째 병원에 있는 상황이였구요 연락받은후 장례식장으로 가서 절도 못 하는 상황에 울면서 할머니께 인사드리며 슬픔에 잠겨 있는상태 오랜만에 아빠를 보았구요 사는게 바빠 왕래를 잘 하지는 않지만 1년에3번에서4번
틈틈이 용돈 보내드리며 안부물어보는 정도 친정ㅠ 못 살아도 너무 못 사는 형편이라 솔직히 보기도 생각도 하기싫은입장 방2칸에 살고있던 아빠집에 그것도 월세였던집에 생각들도 없는 개쓰레기(남동생부부)와 그 애들~~거기서 얹혀 살면서 아빠는 당뇨에 이빨은 하나도없는 상태 한쪽눈은 보이지않아 한쪽눈으로 흐리게보면서 살고있는걸 장례식장에서 알게 됐어요 할머니돌아가셨는데 개쓰레기 남동생은 참석도 안하고 지네말로는 애새끼학교에 코로나가 발생해 움직이면안된다며 천벌받을소리만 했구요 아빠집에 얹혀살고 있는건 알았지만 아빠상태가 저정도인줄 몰랐어요 저도 개인적인 (이혼소송)문제로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있어 구지 친정집 왔다갔다하지는않았지만 용돈보내드리는걸루 제 나름 위안삼고 살던상태였고 분명 아빠는 당뇨는 약을먹고있지만심하지않다며 통화만하면 돈돈돈 보내달라는 말만했죠 그래서 통화하기도 싫어 명절.생신 .어버이날 요정도만 통화해 용돈 드리는정도 그런데 장례식장에서 아빠를 본 저는 깜작놀랬어요 이빨도 하나도 없고 구질구질한 모습에 어이가없더라고요 고모들한테 들은 이야기들은 니네아빠 니동생한테 돈생기면 다 준다고 철물점하는고모네집에서 잠깐알바해 돈 받아 니동생한테 다 줬다며 고모들도 하소연했어요
아빠한테 왜그렇게 살았냐고 물어봐도 아무말없고 ㅠ 착용하고 있던 보청기는 고장인지 잘못듣고있고 ㅠ 장례끝나고 보청기 하러가자고 하니 이빨하고싶다고 말해 알겠다고 장례끝나고보자고 하고 저는 몸상태가 넘 안좋아 집으로 올라갔어요 고모들도 작은아빠도 제 몸상태보더니 빨리 집에가라고.하는상황이여서 올라왔죠 그리고 열이받아 개쓰레기한테 전화해 너 뭐냐고 아빠 몸상태 왜저러냐고 물었더니 같이살고있으면서도 몰랐다나요 ㅋ 둘이 이야기하면서 싸웠구요 장례끝난후 아빠한테 가 치과를 가보니임플란트를 하려면 당뇨수치를 정확히 알아야한다며 같은건물.내과에가 수치검사후 임플란트 할수있는지 보자고해 검사했더니 엄청높아 입원해 인슐린 맞아야한다면 급입원을한후 수치 떨어뜨린후 한달후 임플란트하고 보청기는 지원이 돼 제돈10만원정도 들어가 보청기하고 한쪽눈 백내장수술하고 당뇨입원해 인슐린 맞는방법 배우고.ㅠ 무튼 아빠도아빠지만 허리수술후 돌아다니거나 장거리.운전하면 안되지만 하면서 오로지아빠한테만.신경썼죠 그러면서 틈틈이 용돈 20만원.10만원 5만원.볼때마다드렸구요 아빠는 기초연금 30만원받고 계시는상황이였구요 제가 아빠볼때마다 개쓰레기네들 돈 1만원도 주지말라고엄청 이야기했구요 그 개쓰레기네들에서 떨어뜨릴려고 제집주변 전세대출받아 방구해주고필요한 가전제품 다 사드린상태 였어요 전세빌라1억4천만원에 2천 더 받아 1억6천받아 가전제품 등 다사드린상태 그런데 4월말 아빠집에 가 청소해드리다 통장을 보게됐구요 어이가없어 중간중간 돈 빼서 그 개쓰레기네들 줬더라고요 ㅠ 아빠랑 심하게 싸우고 지원단 끊은상태 전세계약일까지는 그냥두던지 정리하려고 생각중이에요 공과금 다 내드렸는데 아빠통장에 자동이체 해둔상태 이고요 아빠는 개쓰레기네들 안줬다고 욱이는중 참고로 그개쓰레기는 기초수급자에요 피부약 처먹고 있어 일을 못 한다고 이래저래 수급자됐구요 그 올케는 멀쩡한데 막내애가5살이라애핑계대고일안하는상태에요 아빠가 이것들햔테 돈 줄 때 돈을 직접 전달했더라고요 수급자통장에 돈들어오는거 찍히면 수급자 박탈된다면 현재 그 쓰레기들은 나라에서해주는 LIH에초록어린이재단협력해서 집 얻은상태에요 저는 너무 억울해요 열심히 산다고 허리장애 4급받고도 일하며 아빠도와드렸는데 ㅠ 뒷통수를 이렇게 칠까요 아무리 부모 하지만 거는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쓰레기몰래몰래 알바하고 돈벌고있구요 생활비200넘게 수급자돈 받고있어요 참고로 이 쓰레기애들5명 이라 생활비로 이렇게 많이 받더라구요 그리고 아빠의 부탁으로 제카드 빌려준 상태 냉장고TV .김치냉장고.70인치 살림을 호화롭게 해놓고 제 카드로 사더라구요 달달이 카드 긁은값 계산해서 주는상태인데요 아빠가 이것들한테 돈주는거 안 이상 인연 끊을려구요 아빠도 인연끊을꺼에요 저 도와주세요이것들 수급자박탈시키고 제 돈 받을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한 5,000,000원 받아야 되거든요 참 카드빌려준계기는 열심히 살아보고싶다고 사정에 아빠도 사정하고 달달이 카드값 주는조건이였어요 11번가에서 가전제품 주문했구요 물론 그쓰레기네 주소로가전제품 받은 내역있구요
아빠집가전제품은 제가 대출받아 사드렸구요 이개쓰레기내랑은 별개에요 말일이면 대출이자 갚기 벅차네요 저도 아가가 있는상태 현재이혼했구요 아가들은 제가 키우고 있구요 개쓰레기가 사용한카드값 완납하지않을시 형사고발가능한가요? 이것들 돈받아 매일 술척먹고 친정아빠한테 돈없다고 돈돈돈 하고 3개월에 한번씩 당뇨약.인슐린 병원비30만원도 제가지급하고 있어요 참그리고 수급자는.누가도와준 내역있음 안된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구청에 신고하고싶어요
진심으로 도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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