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로커> 제작발표회에서
mc(박경림) : 강동원씨와 이지은씨는 아기, 아역배우랑 촬영을 많이 하셨어요
듣기로는 육아 마스터가 되셨다는데 맞습니까?
강동원 : 아 저요?ㅎㅋㅋ
극 중에 해진 역할의 승수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너무 귀여워서 열심히!! 놀아줬습니다ㅎ
mc(박경림) : 지은씨는 어땠어요?
아이유 : 전 그 부분에 있어 강동원 선배님께 정말 많이 의지를 했고요.
아이들과 정말 재밌게 놀아주셔서....
하마터면 저도 놀아 달라고 할 뻔!할
정도로 너무 재밌게 놀아주셔서..
mc(박경림) : 한번쯤은 얘기해보지 그랬어요?ㅋㅋㅋ
아이유 : ㅋㅋㅋ쪼끔만 더 오래 찍었어도 시도를 해봤을텐데..
선배님께서 현장에서 피곤하실텐데
항상 아이들을 먼저 챙겨주시는 걸 보면서
체력도 있는 배우가 되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무리는 훈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