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초 5학년때 우울증오고 지금 13살인 아직 잼민애기인데요 내가 아직 자기혐오가 다 극복을 못해서 부모님께 얘기했더니 또 우시고 언니도 갑자기 내 방 몰래 들어오고 전에 막 손에 상처도 칼로 긋고 그랬던지라; 걱정이 돼시나봄 근데 난 그런게 오히려 더 불편함 그때는 진짜 정상이 아니였음 아무튼 그런 일이 잇었고 지금은 자기혐오가 좀 남아있고 아직 좀 불안한 사람이지만 잘 견디고 있었는데, 남친이랑 헤어지고 남사친들에게 잘해주고 "뭐 너 정도면 잘생겼지" 이런식으로도 얘기해주고 자주 놀았는데, 내가 헤어지자마자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남자애 한테 찝쩍 댄다 라고 장난식으로 남사친 1이 얘기를 햇어 근데 내가 그만하라고도 했는데 계속 그러고 그러니까 근데 내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착하고 그런애도 그렇게 날 생각한거야. 좀 그런거 같다. 이런식으로 근데 난 5학년때 그런일을 겪고 아직 다 나은것도 아니라 남들보다 좀 많이 불안해하고 슬퍼하고 그러거든. 그래서 모두가 날 욕하는거 같아. 집에서 말하면 누가 어디서 도대체 왜 자꾸 물어보는데 난 지금 그거 싫어. 나 지금 어케 해야하냐 지금도 막 눈물 날거 같고, 불안하고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