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를 가린다.
17일 YTN star 취재결과, 음악전문채널 Mnet 측은 현재 국내 최고의 음악 프로듀서를 가리는 경연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총 5개팀이 참여하며 해당 프로듀서들은 자신이 작곡한 곡과 더불어 가창할 가수와 함께 출연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가자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방송 편성은 7월쯤으로 잡고 있다.
프로듀서들의 대결 포맷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최고의 프로듀서는 누가될 지 주목된다.
내 생각엔 이래서 스테이씨 엠넷정지 풀린거 같아
블아필 가수대표는 스테이씨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