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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유부녀 입니다 전남친 협박..

쓰니 |2022.05.22 22:29
조회 3,225 |추천 1
안녕하세요 현제 결혼하고 딸아이 하나둔 유부녀 입니다.

제가 19년전 고등학교때 그리고 대학교때 애를 하나씩 낳았었고 아이 하나는 보육원 또 하나는 애 아빠한테 가 있는 상황 입니다.

모두 같은 남자와 관계후 출산 한거구요.

그 이후 20대 중반때 다른 남자친구와 사귀던 도중 제가 출산 경험이 있다 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하지만 고맙게도 당시 남자친구는 모든걸 이해해 주고 계속 만남을 가지게 되었지만..

제가 당시 아직 어린 맘에 같은 직장..그러니까 요양원에 있는 과장님(유부남)과 바람을 피게 되었고 그걸 남자친구가 알게되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정신차리고 돌아오라고 하였지만 전 뭐에 미쳤던건지..과장님과 계속 만났네요.

그 이후 과장님과도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 5년전 전 새로운 남자와 결혼을 하였고 3년전 딸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다 이해해 주던 전 남친이 제 번호는 어떻게 안것인지 연락이 와서는 제 과거를 남편이 아느냐 하며 따지듯 물어보는데 전 너무 무서워서 전화를 끊고 매일 두려움 속에 살고 있네요...

예전에도 과장님과 사귈때 과장님 전화번호만으로도 집주소 배우자분 번호 이름 주민번호 등등 다 알아내던 사람인데...(직장이 그런쪽입니다)

지금 제 남편 정보도 알고 있을까 두렵네요..남편에게는 제 과거를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상처받고 힘들어 할테니깐요..

이럴때 스토킹 처벌이 가능 할까요??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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