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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모 속 보이는 게

ㅇㅇ |2022.05.23 00:37
조회 70,259 |추천 327
자기 딸 속눈썹 연장하다 실명될 뻔 했다고 전화해서
큰 일 난 것처럼 난리를 쳐놓고 나한테 걔가 힘들다(걔 30중반)챙기라고 하더니


내가 아파서 식은 땀 뻘뻘 흘리고 비실비실거리며
원인 찾느라 이 병원 저 병원 찾아다닐 땐


아이고 아파서 어뜨카냐 담주에 여행가자~
경상도랑 전라도 중에 어디가 좋니?~
가는 김에 시골 산소도 들르자꾸나~호호호


에라이 천벌 받으세요



추천수327
반대수6
베플|2022.05.23 09:32
그걸왜 받아주고 있니. 난 나아플때 그런 비슷한행동 하길래 어머님 나중에 아프면 보시게요 했더니 안하드라. 미친짓은 미친년이 되지않고는 퇴치가 안된다.
베플ㅇㅇ|2022.05.23 09:31
우리는 그런걸 소시오라고 하기로했어요., 상대를 동일한 인간이 아닌 본인의 만족추구를 위한 도구로 보는거죠. 똑같이 대해주세요
베플ㅇㅇ|2022.05.23 08:50
이럴때쓰라고 핸드폰에는 차단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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