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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분들 학부모님들이 인스타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2022.05.23 10:30
조회 19,301 |추천 8
추가) 뒷말은 누구나 어쩔 수 없는거 압니다
그런데 보고 개인 사생활까지 이래라저래라 하니 얘기하는거죠.
공개를 한다고 내 사생활에 참견을 하란 얘기는 아니잖아요?ㅠ
범법행위란 단어는 제가 잘못선택한 단어인거 같아서 수정할게요.
공개를 했으니 사생활로 판단도 응당하고 교사의 자질판단이나 사생활 참견도 응당하다는건가요? ㅠ
공개를 하고 뒷얘기나 어느정도를 감내하는건 제 몫이지만 애시당초 선을 넘지말아야하는것도 아닌가요?
선생과 학모사이가 개인적인 사이도 아니고 ㅠ

애초에 태그자체도 없고 막 모르는사람과 맞팔을 하는계정도 아니고 지인들과 소통하는 그냥 개인인스타였을 뿐인데
제 전화번호가 그냥 학모들께 연동이 되서 보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 전화번호를 두개로 쓰는 방법 말고는 없을것 같지만
이미 공개 된 이상 계속 보겠다 싶으네요.


교육자분들
학부모님들이 인스타 보시지않던가요?
저는 공개계정이고 제 개인인스타니까 올리고싶은거
내 하루, 지난 추억들 그냥 다 올립니다
그런데 학부모님들이 와서 보시더라구요
예상했고 본들 개인 사생활이니 그러려니 하시겠지 싶었어요.

그런데 꼭 말이 나오네요
하 그리고 그걸 어머니들께서 돌려보고 말 나오고...
처음으로 이런일로 스트레스 받네요

그거 볼거 생각해서 제가 조심했어야 하는 부분일까요?
비공개를 했어야 할 부분일까요?
저는 그러기 싫거든요. 제 사생활까지 학모한테 맞춰 행동해야하기싫은데...

제가 노출사진을 올린들 머리깎고 산에간들 교회에서 회개를 한들
개인적인 일이고 본들 상관안하고 신경안쓰고 말을 안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 생각이 틀렸을까요?ㅠㅠ
추천수8
반대수41
베플|2022.05.24 13:52
뻔히 볼거 알면서도 공개로 올린건 이런문제 감수하고 올리거 아님?
베플ㅇㅇ|2022.05.24 14:02
그렇다고 학부모들하고 "왜 내 사생활 존중 안해주냐" 싸우려면 더 피곤하잖음. 님 기분도 이해는 하겠는데, 그냥 비공으로 돌리든지 부계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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