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습체로 씁니다. 이해해주세요.
30대 후반. 40대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7년 정도.자상하고 생각이 어른스러운 괜찮은 사람임.
사귀는 동안 문제도 있었지만대화로 풀기도 하고 문제 없이 잘 지내왔음.최근 5개월 정도? 안에 생긴 일인데 대화도 해보고 화를 내봐도 해결되고 있지 않음.
발단은 남친 다니는 회사에 남친의 친구가 입사해서 같이 일을 하게되면서 부터임.
둘이 보내던 시간들에 남친 친구가 함께하기 시작했음.밥 먹을 때나 술 먹을 때나 드라이브 갈 때도 항상 함께하기 시작함.어느 순간 이건 아니다 싶어 일주일에 2번만 같이 보내 는건 괜찮다고 말함.
일주일 지켰음.
또 다시 매일 함께 하기 시작.내가 눈치를 주고 참석하지 않으면 둘이 같이 식사 하거나 술 마심...
난 짜증남.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