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이 이성적으로 생각이란 걸 해봐
혼자 외부 다니는 것도 어려운 두 사람이 관광지 제주도에서 그것도 주말에 둘이 훤한 낮에 드라이브 하면서 다니겠니?? 설령 사귄다고 한들ㅋ
백번 양보해도 주말에 둘이 훤한 낮에 다녔다면 목격자 한 둘 이겠냐고? 수백명은 나왔겠다.
사진도 딸랑 한 장밖에 없는 게 말이 되니? 그런데도 그냥 의심 없이 믿는 사람들은 대체 슨 생각이냐?
생각 없이 그저 까고 싶은 얍삽이 잼민들이니?ㅋㅋㅋ
회사에서도 대꾸 할 가치를 못 느껴 무 대응 하는 거고!
그냥 모르는 척 막 사귀는 쪽으로 몰고 싶은 거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