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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마플글 방울이 글 지우기전애

댓글로 네가 주는 사랑의 반의 반 만큼이라도 세상이 너에게 다정했으면 좋겠어 라고 했는데 내가 방탄도 아닌대 그거 보고 ㅈㄴ 울컥했음 말하는게 너무 예뻐서 계속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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