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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 이거 나만 이렇게 보이나 봐줘

여직원이 담배꽁초 주웠다는 날조된 사진에
설명이 빌딩복도에서 상쾌한 rm임


쭈구려앉은 사람은 남자고 친구임 여직원 아님



3명이 있는데 화질이 그지같아도
2명은 확실하게 손에 담배가 보임




근데 남준이는 담배가 없음
한쪽손은 주머니에 넣었고 한쪽손은 어떻게봐도 빈손임..






그리고 저정도면 꽁초버리는게 찍혔을테고
흡연하는것도 찍혔을텐데 저 빌딩복도라는곳에서 사진은 없고 경비원말만 있음
하물며 첫번째 사진 설명에도 흡연중이라는 표현이 없음


경비원말도 그냥 일행을 말하는거지 남준이를 말하는게 아님

아무리봐도 빌딩복도에서는 담배도 안피고
손에 담배도 없어보이는데 나만 그렇게 보이는건가 궁금함
내가 하는 소리가 터무니없는건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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