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남자앤데 난 중3이고 4살차이남 얘가 성격이 좀 별나고 어릴때부터 나를 만만하게 봐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거든 나도 너무 힘든데 어릴때 얘만 심리상담 보내주고.. 지금은 내가 상담받는데 진짜 얘랑 싸우면 죽고싶을정도로(안죽를거임) 심적으로도 지치고 신체적으로도 지침 옛날엔 때리면 걍 울었는데 지금은 얘도 나 ㅈㄴ팸 옛낳엔 최대한 안때리고 말로 됐는데 지금은 말로도 안됨 엄마아빠랑 싸우는건 당연한거고.. 툭하몬 나한테 시비거는데 아까 얘 학원가기전에 게임을 하는데 잘 안됐나봐 근데 나 있는데 ㅈㄴ크게 씨//발 이러고 욕하는거임 난 얘랑 싸울ㄸㅐ 얘가먼저 욕해도 난 거의 안하거든 그래서 내가 욕쓰지 말라고 하고 학원이나 가라고 했어 근디 얘가 뭔상관이냐면서 나한테 ㅈㄴ짜증내길래 개빡쳐서 우리둘이 몸싸움 ㅈㄴ했거든..ㅋㅋ 진짜 머리끄댕이 ㅈㄴ쎄게 잡아당기니까 미안하다고 하더라 놧는데 또 불퉁해져서 말로 싸우다가 내가 너만없었어도 좋았겟다면서 울면서 말함 근데 얘가 그럼 지가 나간다고 학원가방 챙겨서 나갔거든.. 내가 말을 막하긴 했는데 남동생 성격이 쫌 만 자기한테 뭐라하면 집나갓다 눈치보면서 들어오는 성격이라.. 걍 들어오겠지? ㅠㅠ ㅆㅂ 말이 너무 막나간 것 같아서 나도 미안해서 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