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 많이 달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키 대비 몸무게가 적당하다는 얘기가 많네요!
왜 눈으로 보기에는 빼빼말라보일까요.. 왜소하고 뼈가 툭툭 드러나서.. 흔히 말하는 초딩몸매?
근육도 지방이 너무 없으면 잘 안 붙는다고는 하던데 운동이든 머든 활동량을 늘리더라도 어떻게든 더 먹을 수 있게 하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ㅠ 조언 감사합니다
31살이고 155에 40~41kg정도 됩니다.
평생 지금 체형에서 바뀐적이 없으니 살이 안찌는 체질이 맞는 것 같아요(제일 많이 나갔을 때가 44잠깐 찍고 내려옴. 운동할 때)
살이 찌려면 우선은 먹는게 중요한데 무작정 많이 먹는게 너무 고통입니다… 심지어 많이 먹어야한다는 압박이 스트레스로까지 이어져서 더 입맛이 떨어집니다 ㅠ
운동을 하면 근육이 붙지 살이 찌지는 않더라구요
운동량만큼 혹은 그 이상 먹어줘야하는데 식사량이 운동량에 못미칩니다.. 오히려 지방은 더 빠져요
저같은 분들은 대체 어떻게 벌크업 하시나요..?
철저히 제 노력 부족인걸까요 ㅠㅠ 몸에 살집이 너무 없으니 옷태도 맘에 안들고 섹시함이 떨어져서 자신감이 안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