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파추호
나은이가 파추호를 돌본다는 말이 맞는 듯ㅋㅋㅋㅋㅋ
진우가 흘린 물 뿌리는 철없는 추호
만1살이랑 뭐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 등원버스 놓친다고 재촉해놓고
준비 다 마친 건후와 나은이
그런데 아버님이 안 씼음
그래서 머리 감기 10초컷 약속했지만.....
(그래도 세수만할 줄 알았는데....진짜로 머리 감음ㅋㅋ)
그래서 유치원 버스 놓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진작에 준비 다했는데 진짜로 씻느라 버스 놓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때메 유치원 버스 놓치는 집은 첨 봄 ㅋㅋㅋㅋ
진심으로 눈치보고있음
애기 둘 나이 합쳐도
파추호 나이 반의 반도 안될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은이 건후 팬이라는 펜싱국대 부부와
지나가던 고시생 느낌
반전)저 고시생이 진짜 애들 아빠임
훈육하면 앙칼지게 되받아치는 만1세ㅋㅋㅋㅋㅋㅋㅋ
이 집안에서 서열 꼴찌=아부지
막내 진우 인생 처음으로 물놀이 하는데
아빠가 물에 빠뜨림
이때는 진짜 신생아 아가 수준으로 작앗는데ㅠㅠ
의젓한 나은이가 동생 달래는중ㅠ
진우 응가하는데 자꾸 불러대는 아빠
덕분에 한 7번에 끊어서 싼듯ㅋㅋㅋㅋㅋ
유순한 나은이가 진심으로 화났을때 =
박주호가 김 굽다가 불냈는데 눈치 없이 나불 거릴 때
"어른이니까 괜차나 나는~"
(Tmi 불 두번 냄)
(박주호 줘팬 아기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