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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전의 일인데.. 시모가 성지순례 가고싶다함

ㅇㅇ |2022.05.26 01:22
조회 25,444 |추천 99
코로나 전에 있었던 일인데 ..
시모가 성당다니는데 성당에서 진행하는 성지순례 가고싶다함
로마랑 어디어디 가는 같았음
명절때 갔는데
뭔가 간절한 얼굴로 내앞에서 말하시길래
가시라고 함.
시모 뿌듯함이 묻어나는 미소를 지음.

그리고 남편에게 자기야 어머니 보내드려

하고 난 까맣게 잊고 지냄.

며칠 후 남편에게 물어보니 안가신다했다함

내가 돈 안주고 남편보고 보내드리라 해서 그런가?

추천수99
반대수3
베플ㅇㅇ|2022.05.26 10:17
ㅋㅋㅋ세상에 웃긴다ㅋㅋㅋ 각자 관리하는 거 알고 남의집 딸 돈으로 가려고 한 거임? 지아들 돈으로 갈 생각은 하나도 없었던 거고,? 세상엫... 지가 기저귈 갈아주길했어 학원을 보내주길 했어ㅡㅡ
베플ㅇㅇ|2022.05.26 02:05
시모 돈 없어요? 자기돈으로 가면 되잖아요? 당신 시모는 그래도 아들돈은 아끼네요? 울시모는 남편 총각때부터 자기가 사고 싶은 자동차 이야기 했어요 결혼후도 차 이야기 꺼내고 근데 저게 부담이 오더라고요 하여튼 무슨 일이 있어 뒤집었는데 시모왈 자동차를 잘 몰라서 물어 본거래요 ㅋㅋㅋ 진짜 웃긴게 아들 20살부터 결혼까지 보태준거 없는데 지금까지 돈 안모우고 뭐 했는지 며느리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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