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6살인데 대학 4년 내내 그리고 취준할때까지 엄카 썼음… 근데 좀 아니꼽게 보는 애들 많았어. 내가 대놓고 난 엄카쓰고 다녀 이런 것도 아니고 꼭 한명씩 넌 용돈 얼마 받아? 이러면서 꼬치꼬치 캐묻길래 카드 포인트 같은 거 때문에 엄마 카드 쓴다는식으로 얘기하니까 너 그러면 경제관념 없어진다고 ㅈㄹ 알바 안하면 사회생활 못한다고 ㅈㄹ..ㅋㅋㅋ 그때 그냥 아 그런가ㅎㅎ 하고 넘겼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열받음. 지들이 돈 주는 것도 아니고 우리 부모님이 그냥 그렇게 해주고 싶다는데 왜 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