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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 꿈 꿨음 하…

ㅇㅇ |2022.05.27 09:21
조회 89 |추천 0

중딩 때 잘생겼던 양아치가 있는데 걔 고딩 되고 쌍수하더니 개못생겨졌거든? 그래서 그 잘생겼던 이미지마저 박살 나서 그냥 그런대로 지냈는데 오늘 ㅅㅂ 꿈에 나왔음 그 중딩 때 모습에 키 ㅈㄴ 커져서나랑 썸탐 미친년..ㅠㅠ 둘다 개쓰레기였던게 걔 여친 있는거 알고 나는 걍 썸 탔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일주일인가 후에 젝스하자고 ㅆ;ㅂ 약속함 내가 먼저 하자했음 돌았나 암튼 그래서 계속 걔랑 잘 지냈음 걔 여친은 다른 학교였고 나는 같은 학교였으니까 학교 사람들은 걔가 여친 있다는 말만 들어서 내가 여친인줄 알고 있었음; 암튼 그 당일이 되어서 내가 걔한테 우리 어디서 해? 하니까 첨엔 교실에서 하자길래 내가 그럼 들킨다고 딴 데 없냐니까 우리 학교에 뭔 휴무실이 있대 침대랑

다 있고 학생들도 쓸 수 있다고 날 데려감 나는 그 휴무실을 첨 가봤는데 무슨 아쿠아리움에 침대 50개? 갖다놓은 것마냥 개크고 분위기가 미쳤음 근데 거기에 학생들이 ㅈㄴ 많았음 빈 침대는 5개? 밖에 없고 애들 꽉 차서 다 자고 있었음 거기엔 남자애들밖에 없었는데 내가 좀 무서워서 걍 걔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ㅈㄴ 도망침 왜냐면 거기에 우리 큰아빠도 자고 있었음ㅋㅋ 그래서 걍 ㅈㄴ 도망치다가 롯데월드 퇴장하는 곳이 나와서 어리둥절하면서도 개빨리 걷는데 길을 잃음 그래서 어떡하지 하고 있엇는데 영어 교수님이 나와서 길을 알려줌 심지어 내 강의 교순ㅁ 아니고 친구 강의 교수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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