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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밥밥밥 그렇게 먹이고 싶으면 자기가 해주지

ㅇㅇ |2022.05.27 16:58
조회 94 |추천 0
왜 시엄니는 자기 아들 밥 못 먹을까봐, 맛없는 거 먹을까봐 전전긍긍하는거죠?
그럴거면 평생 옆에 끼고 살면서 밥 해다먹이던가.
아니 자기 아들 고등학교 때부터 안먹던 아침을, 결혼하고 나서 안 먹는다고 며느리한테 한소리를 하나요?
넌덜머리나요 정말
계속 참다가 또 ㅈㄹ하길래, 그럼 저 일 그만두고 집에서 남편 밥 잘 차려줘야겠다고 하니까 그 때부터는 덜하네요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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