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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준비 같이 한다니까 시엄마가 화내요

ㅇㅇ |2022.05.27 17:45
조회 76,888 |추천 329
부부공무원 같은 직급 직렬만 다르고 같이 입직해서 호봉 차이도 얼마 안 나요.
저희는 식사준비 같이 하거든요? 근데 그 말을 듣고 시엄마(라고도 부르고 싶지도 않음)가 노발대발 하면서 왜 밥을 같이 차리냐고 저혼자 차려도 충분하다고 하세요.
결혼 전에는 그렇게 저를 아껴주시더니 점점 본색을 드러내시는 건가 싶어요.
추천수329
반대수6
베플그림자|2022.05.27 19:11
남편 혼자 차려도 충분하다는 말임....
베플ㅇㅇ|2022.05.27 17:48
남편은 뭐래요? 안쪽팔려 해요?
베플|2022.05.28 01:06
저도 어머님처럼 전업이면 당연히 그렇게 하죠. 그러고 싶어요. 그냥 직장 관두고 전업할까봐요. 웃으면서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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