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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키다리아저씨 |2022.05.28 12:43
조회 143 |추천 0
















 
어린아이의 미소가
아름다운 건
그대 안에
동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맑은
아침햇살이
반가운 건
그대 안에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은 건
그대 안에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가

감사한 건
그대 안에
겸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그대가
바라보는 대로
그대가
느끼는 대로
변하는 것. 
 
모든 것은
그대로부터
비롯된 것이니
누구를
탓하고
누구에게
의지하겠습니까? 
 
오늘
마주친
사람들이
소중한 건
그대 안에
존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의
삶이

향기가 나는 건
그대 안에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글 중...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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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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