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지난 3월, 제주대학병원에서 투약 실수로 사망한 13개월 영아, 강유림 양 사건에 대해 취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는 호흡기 장치를 통해 들이마셔야 하는 약물 ‘에피네프린’을 간호사가 아이의 혈관에 직접 주사하여 벌어진 사고인데요.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57042 (코로나 치료 중 숨진 두 살배기…병원 "약물 투여 오류")
단순 개인의 실수로만 치부하기엔, 투약 오류가 반복될 수밖에 없는 환경적 요인들도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내 시스템에 관해 잘 알고 계시는 분을 찾습니다.
1. 제주대학교 병원에서 근무하거나, 이전에 근무한 적 있는 관계자
2. 해당 병원 관계자가 아니더라도, 보편적인 병원 내 환경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 -투약 사고가 반복되는 이유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 -투약 오류를 막을 수 있는 병원 내 안전장치의 부재에 대해 알고 계신 분
3. 우리나라 간호사들이 내몰린 극한 업무 환경에 대해 잘 알고 계신 간호 관계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모아 의료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연락 주신다고 해서 곧바로 방송화 되는 것이 아니니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만약, 추후 인터뷰에 응하신다 하더라도 신원은 철저히 보호 될 예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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