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광역단체장(광역시장•도지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대구시장 선거 : 홍준표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예정
<2> 서울시장 선거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님의 언론기사 중 <송 후보는 대통령 묘역 참배에서 “서울시장이 돼 올해 15주년 기념식을 서울광장에서 여는 꿈을 꾼다”고> 하셨는데 그 꿈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가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장선거는 제가 도와드린다면 거의 당선되지만, 대통령 선거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통령 당선은 관운에 많이 좌우된다는 점을 미리 밝혀둡니다. 아무튼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는 송영길 후보께서 서울시장에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5. 24)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로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
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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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브로커' 송강호, 한국 최초 칸 남우주연상...박찬욱은 감독상 - 중앙일보 나원정 기자 (2022. 05. 29)
한국영화가 또다시 칸영화제를 석권했다. 28일(현지 시간) 저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브로커’의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다. 송강호의 칸 남우주연상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 아시아 배우로는 네 번째 수상이다.
목 멘 송강호… 떨리는 목소리로 "정말 감사합니다"
송강호는 프랑스 칸 현지시간 28일 오후 열린 폐막식에서 시상대에 올라 떨리는 목소리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메르씨 보쿠(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럽습니다"라고 입을 뗀 뒤 "위대한 예술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감독에게 가장 먼저 감사를 표했다.
이어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배두나 등 함께한 배우들의 이름도 하나하나 부른 뒤, 영화를 제작한 영화사 집 이유진 대표와 CJ ENM도 언급했다. 그는 "2층에 있을 걸로 생각하는데, 저희 사랑하는 가족도 함께 왔습니다. 오늘 정말 큰 선물이 된 것 같아 기쁘고, 이 트로피에 영원한 사랑을 바칩니다"라고 말했다. 많은 사람을 언급하며 길어진 수상소감에 시간 경과를 알리는 음악이 나오기 시작하자 송강호는 "수많은 영화팬 여러분께 이 영광을 바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끝마쳤다
한국 최초 칸 남우주연상
(중략)
송강호는 2006년 '괴물'이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며 칸 영화제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이후 '밀양'(2007), '박쥐'(2009)가 경쟁부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비상선언'(2021)이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레드 카펫을 여러 차례 밟았고, 올해 '브로커'로 총 7번 칸 영화제에 초청받아 한국 배우 중 가장 많이 칸에 초청된 배우다. 2019년 '기생충'으로 남우주연상 가능성도 거론된 적 있던 송강호는 지난해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칸 심사위원에 위촉되는 기록도 썼다.
(중략)
칸=나원정 기자 na.wonjeong@joongang.co.kr
(사진 설명) 배우 송강호가 현지시간 28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75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남우주연상에 호명됐다. 한국 배우의 남우주연상 수상은 송강호가 처음이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