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병찬이
마냥 뵹아리로 봤었는데
ㅇ<-<
병찬아 할미 기절해
몸 점점 키우는거 같더니
그냥 마름에서 > 벌크업,,,
애기인줄만 알았는데ㅠㅠ그냥 막내인줄만 알았는데ㅠㅠ
언제 이렇게 컸어 병찬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할미 뿌듯해요
저 입술 뽀뽀쪽 컨셉 누가 내준 건지 몰라도 감사합니다
돈많이 버시고 무병장수하세요
참고로 모르는 칭구들
사내맞선 신하리 동생, 연모 호위무사 걔 맞음!!!
얼굴은 청순한데 벌크업까지 해서 다 잘어울리고요
병찬이 내가 낳을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