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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G 용병 루이즈 웨이버 공시 방출

ㅇㅇ |2022.05.30 19:09
조회 13 |추천 0
리오 루이즈(28)가 팀을 떠난다.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는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선수 루이즈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루이즈는 전날(29일)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예상대로 웨이버공시가 이뤄졌다. 

현재 차명석 LG 단장이 이미 새 외국인 타자를 찾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미국에 건너가 있는 상태다.

루이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신규 외국인 선수 계약 상한액인 100만 달러를 받으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루이즈는 27경기 타율 0.155, 1홈런 6타점의 좋지 못한 기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 

올 시즌 중도 이탈한 외국 선수는 윌리엄 쿠에바스와 헨리 라모스에 이어 그가 세 번째다. 하지만 앞의 두 선수는 부상으로 인한 이유가 컸다는 점에서, 실질적으로 성적 부진으로 인한 결별은 첫 번째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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