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여자입니다.친구가 한명 있는데, 얘가 제가 칭찬 들을 때마다 방해해요.
예를 들어서 제 다른 친구가 "너 피부 하얗고 애기피부같아 예쁘다"이러면제가 기분도 좋아지고 제가 진짜 피부가 나쁘더라도 고맙지 않겠어요?그래서 제가 "아니야 너도 피부 좋잖아. 너랑 나 차이 안나ㅋㅋ 그리고 나보다 좋은애들 많은데 뭐, 고마워" 이런식으로 말하겠죠?근데 갑자기 옆에서 듣던 친구가 "응 쓰니가 그렇게 하얗지는 않은것 같아 별로 차이 안나네, 근데 나도 피부 좋은데. 엄청 하얘." 이래요.진짜 똑같이 말해요...
이런거로 친구 손절치면 제가 나쁜건가요? 그냥 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