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써주실때 남성인지 여성인지 같이 써주세요
전 여성이고 남편의 행동이 자기는 바람이 아니라고 해서 여쭙니다
같은 직장 여성을데리고 일을하는데 일하는거 외적으로 아는 동생만날때, 친구 만날때 데리고 나갑니다 같이 일하다 친구만나 저녘먹고할때 밥먹고가라~해서그런거랍니다 매정하게 그냥가라고 할수없었다고
자기랑 일하려면 골프접대 많이 생기는데 골프 배워라~하면서 연습장을 끊어줬답니다
근데 스크린 연습장 세번 끊어준게 다라고
(그럴 성격이 아니란걸 압니다 3~6개월 해줬을듯)
바닷가 친구 일하는 식당으로 같이 일박이일 다녀옴 이때도 일때문은 아닌듯
방은 각각 잡았다고함(진실인듯,줄임말 죄송합니다)
골프머리 올려준다고 일박이일 또감
골프끝나고 둘이만 저녘먹고옴
(저에겐 손님이랑친다고 거짓말했고
어떤 상황에서 여차저차해서 둘이 밥먹는거 걸리게되니 당신도 나와서 같이 밥먹을래?
씨부림)
이때부터 제 촉이 예민해짐
둘이 일한다고 친구만날때 같이만난다고 싫은티 낸적없었는데 거짓말하네? 생각함
사적인 자리까지 델구다닌다고 싸우고
화해했는데 또 일박이일 골프감
친구와 아는동생 데리고(이때도 거짓말함)
그거 걸려서 싸우는데 육체적 관계 전혀 없으므로 바람아니라고 난리침
여직원과 그러면 자기 죽일놈이라고
심지어 큰아들하고 밥먹는 자리도 같이나감
일볼때 쓰라고 여직원한테 자기 카드줌
손님만나고 할때 택시비나 밥값 내라고
내역보니 택시비나 밥값 커피값밖에 없긴했음
근데 카드 돌려받으라고 하자
만나야 돌려받지~하더니 카드내역에 택시비 있어 물어보니 같이 손님 만난적은 있다고 함
여기까지가 제가 아는 선인데
일년넘게 계속 일하면서 걸리지 않은것도 있을거란 생각은 드네요
남자들은 정말 이게 바람이 아닌가요?
아~둘이 연습장도 3번인가가고 갔다오는길에 자기 옷사러 쇼핑몰 같이 간적은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