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일반고에서 올1 받던 전교 1등이 물리 97점 받고 1등급 못 받았다고 근처에 있는 자사고로 전학감 근데 성적처리를 전학 오기 전 학교의 원점수를 그대로 반영한다 해서 물리 시험이 어려웠던 자사고에서는 그 친구가 97점으로 독보적인 전교 1등이 되고 등수 1개씩 밀려나 1등급이 2등급이 됨 그래서 애들이 학기 중에는 전학생을 받지 말고 성적처리가 다 끝난 학기말에만 전학생을 받아달라고 대자보 붙임
전학 온 학생 vs 대자보 붙인 학생
둘 중 누가 더 잘못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