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에 10대 20대 어린 커플들이 많은데
여자분도 너무 공공장소에서 이상한 스킨쉽을 하고
주변돌아보고 관종?처럼 웃고
좀 보기흉한 행동들을 하는데요
단순포옹이 아니고 뭔가 몰래 계속 집중적으로 만진다든지 그런 류요
솔직히 이런 행동이 외국에서는 자연스러운거맞나요?
인간대 인간으로 너무 주변을 생각안하는 행동같이보이는데
혹시 이런것도 공연 음란죄가 될수있나요?
예를들면 사람이 지나다니는 벤치에서 가슴안에손을넣거나 혀를 넣어 키스를하고 주변사람들 보게 크게 관심끌기를 하며 웃거나
커피숍계산대앞에서 계산하다 갑자기 여자가 키스를 하거나 심하게 포옹하고
사람있는 버스 뒷자석에서 아래로 계속 만지고있고
여자는 사람들의식하면서 주변 둘러보고
커피숍에서 거기?아래부분 만지거나 손넣었다가 주변사람의식하고 깔깔거리고
여기 아파트주변이고 아이들도 그냥 다니는 주거지인데
요즘 20대들은 이러고노나요..
너무 개념이 심하게 없는거같아요
범죄라는 인식도없는거같구요
이런 행동들이요
주변 사람들 눈에는 혐오스럽고 자칫 트라우마로 피해가 갈수있는, 행동들인데.. 어른인데 그걸 모를리도없고
한참 학생같은사람들이고 여자도 자기몸을 그렇게 길거리에서 남자가 만지면 주변에서 볼때는 충격적일수도 있다는걸
시선을 즐기는건지.. 남자보다 더 그러네요..
단순히 좋아서 안거나 손잡는건 보기좋아보이는데
옷까고 주물주물.. 저만 충격적인가요?
뭐라하면 시비걸릴까봐 말도못하겠고
오늘도 너무 충격받고왔네요
지금도 기분이 더럽네요..
다들 오픈마인드로 이정도도 보고도 괜찮으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