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없는 시점에 정말 어렵게 사무직을 구했었는데 글을 몇번 올렸습니다
집과 회사에 거리는 차를타고 40분 거리라 기름비가 많이 들거라며 입사전에 카풀해준다 하셨어요 그런데 해주지 않음 이 정돈 괜찮아요
사무보조로 이 일만 하면 된다며 적어줬는데 그 일을 다 해내니 말이 바뀌더라구요 제 윗사람 자기일을 넘겨 받으라고 일이 너무 많다고 월급은 나중에 인상 시켜주겠다고 이것도 넘길순 있는데
사람때문에 힘들더라구요 제일 윗 사람이 매일 사무실에 처 앉아서 욕들을일도 아닌데 불러서 뭐라하고 와서 시비걸고 맨날 지켜보고 있는것같아 눈치에 숨이 막히더라구요 아 그리고 사무실에 오면 사람들과 말 한마디 안합니다 저 빼곤 따로 들어가서 히히덕거리면서 정말 눈치에 숨이 막히고 제가 하는 일 다 해내도 뭔가 불안하고 정말 월급도 박봉에 다 참았지만 도저히 정이 떨어져서 그만 두고 나왔어요
너무 극단적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