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리지아가 사랑하는 중국 브랜드 언박싱, 하울, 리뷰, 착샷 브이로그 찍으면 되지 ㅋㅋㅋㅋㅋ 템이 짱깨 브랜드라고 소개하면 유튜버 구독자들 어느 누구도 찐인지 짭인진 안 따지고 다 찐짱깨템인 거 믿을걸~ 게다가 한국 구독자 몰래 운영하며 아이러빗차이나, 파오차이를 외치다 걸린 중국 '빌리빌리' 채널을 다시 같이 돌리면 한국인 유명인플루언서가 인정한 중국패션이라며 짱깨들이 열광해 더 떡상해서 짭템 걸리고 나락간 5개월동안 못 번 돈 1달이면 다 회수할 듯ㅋ
기말에 몸부림치는 평범한 법대 판순이임. 확실히 확실한 건 프리지아에겐 그 어떤 글로벌 명품 브랜드 패션, 뷰티제품 협찬이나 광고는 없을 거라는 거. 메이저 브랜드인 디올 공식 뷰티광고 찍는데 소품으로 디올 짝퉁 패션템, 그것도 디올 센터급 상품인 스테디셀리 제품 레이디백 짝퉁을 용감하게 들고찍다 걸리는 대형사고를 쳤으니..... 설령 내돈내산으로 명품 제품 리뷰 영상 올려도 쓰니 말대로 댓글창은 짝퉁전과 조롱과 진품가품 여부 논쟁으로 매벌 쑥대밭이 될 듯. 가장 최악의 경우 프리지아가 내돈내산한 명품 아이템으로 영상 제작하면 그 명품브랜드 한국지사에서 프리지아 소속사로 제작 영상 폐기 요구와 향후 자사브랜드로 금전적 이득이 발생하는 영리목적의 '공개'영상제작 시 명예훼손 법적대응 하겠다는 내용증명 보낼 수도 있고, 그 소식이 업계시장에 퍼지면 다른 명품브랜드 한국지사들도 줄줄이 그와 같은 내용증명 날릴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