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저한테 심하게 막말하고 화내서 붙잡을땐 언제고
또 5월5일전날 저한테 고맙다며 좋아해줘서 그래놓고
6월6일 놀러가는거 예약 미리다하고 그랬는데
23일제주도가더니 몇시비행기인지안알려주고어디서뭐하고노는지도안알려주고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볼수있는거잖아요???? 근데 전화기가꺼져있길래 다시 켜저있고 오빠한테 아무렇지않게 물어봤어요 뭐해 어디야 라면서요
그런데 '왜전화했는데? 제주도왔어! 아 **시끄러운데서 통화하고 싶냐 이따 전화한다고!
친구들하고 자기가 저한테 이번에 전화로 욕도하고 그래놓고 안했다고하고 헤어지자고 연락하지말라고 그러는거에요
더 어이없는건 제가 진짜 헤어질 마음도 없으니 가서 말한건데
걍 자기가 보고 타당한지 영수증보여주라며 자기가 돈 준다고
돈받고 가라면서
일욜날 제가 울면서 고치라며 억지로하는것도아닌데 왜그러냐고 제말그냥 다 짤라먹는거있죠 ..
끝까지 계좌 불르라고
결국 계좌에 돈 입금받고 제가 담날도아니고 그날연락했어요 오빠가 씹은거고
제가 오빠 아빠한테 그림그린거랑 돈다시 돌려줄테니깐 계좌불르라니깐 끝까지 안불러주는건 뭐에요???
그러면서 되래 신고한다 고 저한테 되래 그러고 차단한건 뭐에요??? 돈이랑 그림은 돌려줘야되겠고 가서 주면 안되요?
평소 뭐만하면 욕하고 말안하고 차단 이게 습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