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선진화 경쟁력 강화 다 명분일 뿐 기득권은 남의 돈(=국민 돈)으로 키운 알짜배기 기업 가로채서 더 부자되는 것 밖에 관심 없음
실제로 1988년도 멕시코에 민영화 바람이 불었고 철도 통신 항공 수도 전기 석유 공기업 죄다 민영화 함 포브스가 선정한 억만장자에 멕시코인 한 명 밖에 없었는데 민영화 추진한 정권 임기 끝날 때쯤에는 24명이 올라갔음 민영화 했다고 멕시코 기업들이 국제 경쟁력 갖추고 나라 선진화 됐을까 아님 걍 개도국 거지 나라에 머물고 있음
미국도 전력 민영화 후 2000년대 캘리포니아 블랙아웃 빈번했고 영국 철도 프랑스 수도 다 민영화 해서 실패하고 다시 국유화함 공항은 전세계 민영화 성공 사례 0임 항공 철도 전력 수도는 꼭 사수해야 함
어느 공기업이든 민영화 냄새만 피워도 결사반대 해야함 성과금 잔치 운운에 현혹되면 안됨 어차피 소비자 입장에서 요금 올라가고 지분은 기득권이 낼름하고 고위 임직원 성과금은 그대로고 국민 입장에서는 이득 전혀 없음 걍 죽 쒀서 개 주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