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드라마 <종이의 집>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 되는데
한국판이라서 그런지 가면도 하회탈로 바뀐 거 같음
그리고 드라마의 배경도 약간 수정됐는데,
통일 직전의 한국이라고 함
공개된 캐릭터들 소개
[ 강도단 ]
교수 (유지태)
-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계획한 천재적인 범죄설계자
- 신념이 강한 인물
베를린 (박해수)
- 북한 강제수용소 출신
- 인간을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분열시키거나 공포를 조성해 군림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인물
도쿄 (전종서)
- 북한 군인 출신이며 누구보다 교수를 믿고 따름
-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남한으로 이주하지만 상상과 다른 현실에 좌절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순간 교수를 만나 극적으로 작전에 합류함
모스크바 (이원종)
- 남한 최초 땅굴 은행털이범이며 탈출로 담당
- 덴버의 아버지이며 아들과의 평범한 삶을 꿈꿈
덴버 (김지훈)
- 길거리 싸움꾼 출신
- 모스크바의 아들
나이로비 (장윤주)
- 사기꾼이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위조 전문가
리우 (이현우)
- 천재 해커이자 강도단의 막내
- 해킹으로 교수와 강도단을 연결하는 인물
(교수는 강도단과 따로 있고 외부에서 지시 내림)
오슬로 (이규호) & 헬싱키 (김지훈)
- 중국 연변 조직에서 활동했던 전직 해결사 콤비
- 각종 화기와 폭발물, 특수군사 장비 담당
[ 대응팀 ]
선우진 (김윤진)
- 교수의 치밀한 계획에 맞서는 남측 협상담당자
- 원작의 라켈 경감
차무혁 (김성오)
- 사건의 빠른 해결을 위해 무력 진압을 주장하는 북측 특수요원 출신
[ 인질 ]
조영민 (박명훈)
- 한반도 통일 조폐국 국장
- 사랑하는 여자에게도 희생을 강요하는 이기적인 기회주의자
윤미선 (이주빈)
- 강도극 중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생사의 갈림길에 봉착함
- 매 순간 극한의 위험과 마주하며 어려운 선택에 당면하는 인물
- 원작의 모니카
공식으로 스틸컷 풀리고 기사로 설명 뜬 건 여기까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