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학생 때 미국으로 조기유학 간 뒤,
시카고에서 미술&영화 전공
2. 딱 한 명 뽑는 자이툰부대 보병 지원해서 이라크에서 군생활
당시 다큐감독이 꿈이였는데 군생활하면서 다른걸 해야겠다는 생각
그러다 농구의 매력에 빠져서 (?)
3. 농구 선수를 하려고 캐나다로 떠남 (동생이 거주)
캐나다에서 농구 연습만 하던 손석구는
일상의 루틴이 지루해진 나머지,
남는 시간에 액팅 스쿨에 지원하게 된다 (?)
4. 아무튼 액팅 스쿨에서 연기를 배우다 보니
연기가 좋아져서 2년간 연기를 배움
그런데 수줍음이 많았던 손석구는
수줍어서 독백극 위주로 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 돌아온 뒤..
5. 남주 & 미술감독을 맡은 연극 <사랑이 불탄다>를 계기로
미드 <센스8>에 캐스팅
6. 이후 <마더>, <60일 지정생존자>, <멜로가 체질>로
이름을 차차 알리기 시작
7. 현재 <나의 해방일지>, <범죄도시2>로 많은 팬들 구며드는 중...
최근에 본인이 연출을 맡아 단편 영화도 하나 찍었다고 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의외였던 이력
8. 한 때 중소기업 (연매출 50억대) 대표이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