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다보니 헐렁한거 입으면 임신했냐고 말씀들 하고(특히 어르신분들 좋은 의미로)
붙는거 입고 아이 어린이집 하원하고 놀이터 나가면 남사스럽고 뭔가 시선이 집중되는거 같아. 슬림핏 입으면 아빠들도 있고 해서 ;; 눈에 띄고 관종같은 느낌 들까봐. 엄마들 사이에 입방아 오르는거 싫어 되도록 피하려하는데 헐렁한거 입음 돼지같이 보여 진짜 차이 심한편이야. 앜 스트레스 받아 뭔가 적당한 코디 없을까?
가슴 작은 분들 가슴수술 고민하듯이 나도 진지해
결혼전엔 예쁜 가슴이였거든? 결혼하고 모유수유하니 처진젖소부인같아 허리아프고 속옷 착용하면 가슴 잡아주는데 그만큼 어깨아프고 축소술 하고싶어. 그만큼 스트레스 받고 있어서 태클걸진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