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적게된이유는 하늘로 보낸동생 억울함 조금이나마 풀어주고싶어 힘없고 빽없고 돈없는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곤 이것뿐이 없다는게 정말 미안하고 이현실에 또한번 좌절감을 느끼면서 할수있는건 다해보자고 적어봅니다,
길게 적음 보기 힘드시기도하고 하고싶은말은 정말정말 많은데
딱! 팩트만 말씀드릴께요 제 동생은 15년을같이산 남편에게
7곳이나 칼에 난도질 당해서 5월7일 응급수술을 받았고 앞동사는 시어머니 집근처사는 외숙모 아무도 동행하지 않아서
여수에사는 동생 친한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상황을 듣고 제가 병원에 전화하여 응급수술을 들어갔고 병원에는 7시5분도착
저도 동생친구한테 전화받은게 오전9시30분넘어서라 병원에
바로 전화했지만 계속 대기 속은타고 그렇게 응급수술받고 나온동생은 말도 못할정도로 심각해졌습니다 제가 경기도 전방에
살고있어 울산사는 언니한테 병원 빨리가보라고 해서 언니가 병원가서 수술동의서 쓰고 병원에 있는동안 남편시댁쪽 식구들은 얼굴한번 안보이고 언니가 직장때문에 8일날 다시울산 으로 가야해서 2차수술할때 동의서 필요하기때문에 친정엄마가
8일날내려와서 9일날 2차 수술 들어가는데 엄마가 울면서 동생 이름 부르면서 막우니 동생이 겨우 눈을뜨더니 엄마보고 눈물 흐리더라고 하길래 희망있다 생각한지 몇시간만에
엄마에게 전화가 대성통곡하는데 식구들 다와서 그나마 의식 있을때 보라고 내려가서 보니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더라고요
동생이 그나마 심장이랑 뇌는 멀쩡히 살아있으니 10일날 오후에 3차 수술 더해보자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어떡해든 살려보자
살아도 멀쩡하게 못살지만 결국 3차수술받고 나온 동생은
더 안좋아져서 11일 넘기기 힘들다던 선생님 말씀이 있어는데도
세아이 때문인지 겨우 숨을 쉬고 살겠다고 버티다 12일
오전4시46분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병원에 있는동안 저희가족들은 먹지도 잠도 몇일밤을 못자고 급하게 내려가다보니 옷하나
속옷하나 못챙겨 갔는데 시댁식구라는 사람들은 자기네들 할도리만 했다는식으로 시아버님이라는분만 몇번얼굴보이고
시어머니라는분은 동생 보내는날까지 얼굴본게 2번 조카들
후견인문제 동생 재산 보험 이런저런 문제로 변호사분통해
절차 받는것도 동생 보내놓고 정리할꺼도 많아 하루하루 모든게
걱정으로 각자생활하면서 바쁘게 보내는데 여수사는 동생친구에게 자꾸 동생에 대해서 그리고 그동생이야기가 그시어머님이라는분이 이야기 하고 다닌다고 동생이 4년전부터 바람이 나서 집에도 안들어왔다는둥 이상한소문까지 자기아들 어떡해든
오래안살게 하려고 이상한 소문을 ...죽은자는 말이없다고 숙모라는여자분은 자기가 병원까지 따라갔다고 저희가족들이 거기 지인분없다고 안듣고 지낸다고 생각하는건지 억울하게 죽은동생 어떡해 두번죽이는말만 골라서 하고다니는지 진짜 당장가서 일인시위라도 해서라도 시댁에 대해서 다이야기하고 얼굴도 못들고 다니게 하고싶은데 그분들은 절대 눈하나 깜빡안할 사람들이라는걸 알기에 어떡해든 그분아들이라도 어떡해든 감옥에서 최대한 오래오래 살게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은 국민청원도 없어졌다니 댓글로 남겨주시면 탄원서라도 힘이 되게 도와주세요 많이 자세하게 못적고했지만 궁금하시면 댓글 물어봐주세요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