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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말이

ㅇㅇ |2022.06.03 23:52
조회 463 |추천 4
그간의 세월의 나의 이야기가
많다.

오늘부터는

개인적인 일부는공책에 남겨놓을까 한다.
해오던대로 내 감정에 누구의 의견도 덧대지 못하는곳에.


나는 곧 이사를 간다.
좋은 날이 오길 바라며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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