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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소리 겁나 크게 방구 낀 썰

쓰니 |2022.06.04 23:33
조회 1,048 |추천 4

ㅅㅂ 나 오늘 마트 갔는데 방귀 겁나 크게 낌..
마트에 필요한게 있어서 사러 갔는데 갑자기 방귀가 너무 마려워서 계속 참고 있었는데 사람이 뒤에있어서 똥꼬도 못 막겠고 그래서 사람없는 쪽으로 헤매다가 가전제품쪽에 사람 없길래 방귀 뀌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람와서 겁나 식겁함..그래서 어쩔 수 없이 똥꼬 손으로 막으면서 막 다른데로 뛰어갔는데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뿌우우웅웅 이러면서 했는데 앞뒤로 사람 디지게 많았음..그런데 또 나왔...그런데 뿌웅만 하면되는데 무슨 스포츠카 지나가는거 처럼 소리 남..ㅁㅊ 겁나 부끄러웠는데...근데 갑자기 이상한 냄새 나길래...옆에 사람이 "아 저 사람이 아까 방귀 낀 냄새네. 으으 냄새" 이러면서 감...근데 나도 사람인지라 나의 방귀 냄새가 싫어서 바로 다른데로 가버림..ㅅㅂ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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