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빡쳐.. 미자때는 이정도일줄 몰랐는데 성인 되니까 걍 한숨만 나옴
번화가에서 서서 버스킹 듣고있는데 어떤 ㅁㅊ놈이 갑자기 내 옆으로 슬쩍 오더니 갑자기 허리에 손올리고 바로 엉덩이 만지더라 진짜 개빡치는데 증거 남긴것도 아니라 조치 취하기도 힘들고 그사람 겁나 취해보여서 그냥 자리 피했음 내 친구는 그날 어떤놈이 갑자기 친구 손 잡고 튐ㅋㅋ..
글고 진짜 어떻게 한번 해보려고 말거는 새끼들 개개개개개ㅐ많아
같이 술 마시러가자고 몇십명은 물어본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