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중간에 비는 공간 없이
에너지가 되어주는 그런 사람이 될게
사실.. 나는 받는 사랑에 익숙해져있어서
참 이기적이게도 항상 내 멋대로였어서
주는 사랑을 어떻게 해야되는건지를 잘 몰라
많이 서투를거야
만약 나는 내가 좋아서 했는 표현들과 행동에
자칫 부담을 느낄까봐 조심스럽지만
내가 표현하면 뭐가 싫은지 뭐는 좋은지
하나하나 알아나갈게
우린 사실 아직 형식적인 대화만 나눌뿐
서로 깊은 내면에대해 대화는 많이 나누지못하고
그런 대화를 나누기에 서로 서툴어하니깐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나도 덕분에 주는 사랑에대해 배워가볼게
서로 예쁘게 만나요 노력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