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세계화 나이이기도하고 외국에서도 다 이렇게 사용해서 난 이게 편한듯
그리고 한국의 정보수집하는듯한 대화좀 그쳤으면 좋겠어..
생일이 초등 잼민이시절, 스무살 이럴때 분명하게 서로 축하해줄 일 있을 때 밝히면 되는거지.. 데면데면할 사람들끼리는 비슷하게 말하는 나이인:만나이면 충분하지 않나??
연나이로하면 더 복잡함[병원진단서 및 법적기준도 만나이로 학잖아]
나도 연년생 언니있지만 2004년- 8월생, 2005년- 7월생이지만
조기입학한 언니[일부] 친구들이 나랑 출생년도는 같아서 서로 존대하기도 해! 그리고 친언니도 고3이지만 특성화학교 특성상 취업파견에 나가다보니 동갑인 사람들이랑 존대하기도 하고.
결론: -만나이는 상용화되어야한다.
-족보꼬임 문제가 아니라 서로에 대한 말투나 가치관이 문제이다
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