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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1년 다되어가네요...

ㅇㅇ |2022.06.05 16:24
조회 676 |추천 0
회사지인으로 알고지낸지는 4년
사귀고는 2달만에 헤어졌네요

저는 차인 여자구요..

잠수이별이엇고 일주일후 집앞에가서 전화햇더니 전화도안받고
그렇게 이별햇네요
자기는 일주일동안 정리하고있었대요

난 생각한시간을 준건데..그래서 연락올때까지 기다린건데..

아무튼 세상 끝까지 함께할것처럼
달콤한 말로 홀리게만들고

60일가량 간이고 다빼줄것처럼 저한테 헌신하던사람이
아니다싶었는지 별것도아닌걸로 화내고 잠수이별햇네요

세상 행복한 여자가 될줄알앗고 좋아했던사람이
착한 그사람이 갑자기 매정하게 돌아서니
이해할수도 없고 믿기지않아 많이 힘들엇어요

내사람 되서 하는행동이랑 다르다는건알고있었지만
이분이 그럴줄은 생각도못햇네요

내가 4년동안 알던 그착한 오빠가아닌
무서운 사람이란걸...
워낙착한사람인줄 머리속에오랫동안 인식되어있어그런지
사귀면서도 별거아닌걸로 짜증낼때도
사귀고나니 생각햇던것과 다른모습에 당황하기도했어요

그런데 이제 받아들여지고있어요..

전남친은 4년동안 보앗던 그 착하고 배려심많은 오빠가 아닌
원래 성질있는 무서운사람인데
그성격을 숨기려고 일부러 사회지인에겐 더 착한척햇단걸..

사귀고나서 자기사람이되니
성질이 좀씩 보였어요
아직도 주변사람들은 전남친이 세상 착한 청년인줄알아요

아직도 내가 사람보는 눈이없나싶고..
이런이별 챙피해서 말도못하겠어요

이젠 살만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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